
UTP 케이블은 그 안에 모두 8개의 실선이 들어있지만, 실제로 사용되는 것은 4개 뿐이다. 실선은 케이블 제조사에
따라 약간 색깔이 틀릴수 있지만, 대부분 다음과 같은 구조로 되어있다. 색깔은 틀려도 무방하며, 순서만 맞추면 된다
케이 블의 순서는 색깔에 의해서 맞추는데 필자는 두 개씩 짝지어서 이를 마음대로 순서 매겨서 사용하고 있다. 두 개씩 짝지우는 방법은 각각의 색깔당 흰색이 들어간 점선이 있으므로 쉽게 가능하다. 예를들면 오렌지색의 실선과 오렌지/화이트의 실선을 각각 짝지으면 쉽게 자기 나름의 순서를 만들 수있다.
UTP 케이블은 양쪽 끝단의 순서만 일치시키면 되기 때문에 특별히 케이블의 색깔과 순서를 외우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참고로 순서를 결정해보면 다음과 같다.(저는 무지개 색순으로 외우면 쉽더군요...빨(x),주,노(x),초,파,남(x),보.
케이 블의 순서는 색깔에 의해서 맞추는데 필자는 두 개씩 짝지어서 이를 마음대로 순서 매겨서 사용하고 있다. 두 개씩 짝지우는 방법은 각각의 색깔당 흰색이 들어간 점선이 있으므로 쉽게 가능하다. 예를들면 오렌지색의 실선과 오렌지/화이트의 실선을 각각 짝지으면 쉽게 자기 나름의 순서를 만들 수있다.
UTP 케이블은 양쪽 끝단의 순서만 일치시키면 되기 때문에 특별히 케이블의 색깔과 순서를 외우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참고로 순서를 결정해보면 다음과 같다.(저는 무지개 색순으로 외우면 쉽더군요...빨(x),주,노(x),초,파,남(x),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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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를 이용한 네트웍크 구축시 허브포트와 랜카드 연결시 사용하는 케이블 랜카드쪽 RJ-45와 허브쪽 RJ-45의 배선순서가 동일함. 10/100Mbps 스위칭 허브 이용시 위의 색상규정을 받드시 따를것. | |||||
앞서 말했듯이 UTP 케이블에 따라서 색깔은 틀릴 수 있다. 순서는 케이블 제작자 맘대로 결정해도 된다.
* 참고:UTP 케이블 상에서 실제 사용되는 시그널 선은 1,2,3,4 번 뿐이다. 따라서 다른 선들은 순서가 틀려도 상관이 없다.
이렇게 만들어진 UTP 케이블은 컴퓨터와 허브(가정에서는 IP공유기)간에 네트워크를 연결할 때 사용된다. 각 시그널 선의 양쪽이 1:1로 똑같이 대칭되므로 이를 1 : 1 연결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 참고:UTP 케이블 상에서 실제 사용되는 시그널 선은 1,2,3,4 번 뿐이다. 따라서 다른 선들은 순서가 틀려도 상관이 없다.
이렇게 만들어진 UTP 케이블은 컴퓨터와 허브(가정에서는 IP공유기)간에 네트워크를 연결할 때 사용된다. 각 시그널 선의 양쪽이 1:1로 똑같이 대칭되므로 이를 1 : 1 연결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크로스 연결이란 1 : 1 연결과는 달리 TX-RX, RX-TX 간의 연결을 의미한다. 따라서 서로간의 시그널 선이
크로스되어있다. 이 경우는 컴퓨터와 컴퓨터를 직접 네트워크로 연결하거나 스위치나 허브를 서로간에 연결할 때 사용한다. 그러나
스위치나 허브에 업링크(Uplink; Upstream이라고도 부른다.) 포트가 있을 경우 1:1 연결 케이블을 사용해서 연결 할
수 있다. 앞서 말했듯이 8개의 시그널선중에서 의미있는 것은 1,2,3,6번 뿐이다. 따라서 1-3, 2-6을 연결해주면 크로스
케이블이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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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3번, 2번->6번으로 결선하며 10BASE-T 에서는 1,2,3,6번 4선만을 사용하나 결선시에는 8선 모두를 결선함. | |||||
나머지 선은 의미가 없으므로 아무렇게나 연결해도 된다. 또한 케이블 제조사에 따라 색깔이 틀릴수 있으므로 제작자의 임의대로 결정해도 무방하다.
크 로스 케이블은 가정이나 일반 사무 환경에서 네트워크 카드를 장착한 컴퓨터간에 연결시 허브나 스위치를 거치지 않고 직접 연결이 가능하다. 하지만 이 경우는 단지 두 시스템간의 연결뿐이다. 이 보다는 주로 스위치나 허브를 여러대 설치하여 포트수를 늘리기 위해 크로스 케이블을 활용한다. 업링크 포트가 없는 제품들이 많기 때문이다.
자세한 것은 http://sql.uniadnet.com/network/movie.htm를 참고하세요.




